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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 / Healthcare

위상 높아진 K-바이오의 글로벌 신약 탄생 지원 및 해외 기술 수출에 총력을 기울입니다.

선진국 평균 수명 80세 이상, 우리의 삶은 점점 길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삶의 길이와 더불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바이오-메디컬 기술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OECD는 2030년 바이오 경제시대의 도래를 예측하고 있으며, 미국 Pugatch consilium의 [BCI 2017 보고서]에서는
한국의 바이오 제약 경쟁력을 21개 신흥국 중 4위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과 일본 등 해외의 기술이 주도하는 바이오-메디컬 시장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국내의 우수한 기술을 소개하고 함께 나아가는 것이 서일이앤엠의 목표입니다.

모든 기술은 사람을 위한 것. 모든 사람이 누릴 수 있어야 하는 것.
그것이 서일이앤엠이 추구하는 대답입니다.

Bio Better 의약품
(위치특이적 결합기술)
치료용 단백질 의약품의 원하는 특정 위치에 인간 혈청 알부민을 결합하는 원천기술을 가진 스타트업 P사는, 그 기술력을 기반으로 12건의 국책과제를 수행하였습니다.

해당 기술은 의약품의 효능은 유지하며 체내 반감기 증가 및, 인체 면역 반응을 감소시킬 수 있는 차세대 기술이며, 여러 Pipeline 중, 난치성 만성 통풍 치료제는 기존 거대 제약사의 두 제품과 동물실험 비교에서 동등 이상의 결과를 확보하였으며 현재 전임상을 앞두고 있습니다.
자율신경계 균형 회복 디바이스
놀랍도록 빠른 시간 내에 자율신경계 균형 회복을 돕는 디바이스를 개발한 스타트업 A사는, 자율신경계 조절에 관한 임상시험을 통해 기술의 효과효능을 입증해 내었습니다.
이 시험은 다양한 생체 지표로 측정되고 평가되었는데 2시간 이내 발생하는 신속한 임상 반응은 기존 의학적 치료법으로는 달성될 수 없었던 혁신적인 헬스케어 기술임을 증명하였습니다.

해당 기술은 자율신경계 균형 회복에 관여하므로 이는 수면 품질을 신속하게 향상시키며, 심박수와 호흡 안정화, 스트레스 수준 감소를 가져오는데, 첫 제품으로 먼저 수면의 질 향상 목적의 소비자 건강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원격 시력 측정 소프트웨어
한국의 스타트업 P사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눈의 시력을 측정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였습니다. 서일이앤엠은 P사와 일본 사업 협력 계약을 맺고 일본의 의료분야 대기업 J사와 S사를 대상으로 기술 설명을 진행하는 등 P사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동공을 가볍게 촬영하는 것으로 눈의 굴절력을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계산하며, 굴절력의 학습뿐 아니라 질환의 데이터 학습을 통해서도 백내장, 안구암 등과 같은 궁극적인 질환의 진단영역까지 확장 가능한 기술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얼굴 생체신호 추출 인공지능
스타트업 D사는 카메라로 얼굴을 촬영한 동영상 만으로 생체신호를 추출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개발하였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 디지털 카메라, CCTV 카메라 등으로 얼굴영상을 촬영하면, 인공지능이 다양한 건강상태를 추론할 수 있어서, 언택트 시대에 중요한 건강상태 관리 기술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기술도입을 통해 가정, 오피스, 산업현장, 각종 시설 등 폭 넓은 장소에서 쉽게 건강상태 지속 모니터링이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