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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4.0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 될 한국 첨단 IT 기술의 해외진출을 지원합니다.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5G 기술을 기반으로 로봇, 드론, 자율주행차, 혼합현실(MR/AR/VR) 등이 주도하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말합니다.
2016년 6월 스위스에서 열린 다보스 포럼(Davos Forum)에서 포럼의 의장이었던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이 "이전의 1, 2, 3차 산업혁명이 전 세계적 환경을 혁명적으로 바꿔 놓은 것처럼 4차 산업혁명이 전 세계 질서를 새롭게 만드는 동인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AR(증강현실)
한국의 스타트업 V사는 여러 기관으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를 완료한, AR 원천기술을 보유한 업체입니다. 서일이앤엠은 V사와 일본 사업 협력 계약을 맺고 일본의 대기업 H사와 N사를 대상으로 기술 설명을 진행하는 등 V사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V사는 AR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원격업무지원, 코딩이 필요 없는 AR 콘텐츠 제작, 설비 데이터 증강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AR 원천기술 업체와 비교해도 손색없을 만큼 훌륭한 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동적 QR 활용한 모바일 신분증
동적 QR 코드와 OTP를 바탕으로 출입 보안계의 혁명을 일으키고 있는 스타트업 F사와 서일이앤엠이 일본 사업협력을 맺었습니다. 양 사는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SMART FACTORY 2020 출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일본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F사는 1회 사용자 인증 후 출력되는 복사 및 위변조가 불가능한 동적 QR 코드를 활용하여 기존 RFID/NFC 카드 시스템이 손쉽게 복사가 가능하다는 약점을 극복하였습니다.
인공지능 추론가속기 SW
한국의 스타트업 S사의 AI 추론 가속 SW는 구글 텐서플로우 대비 2~5배 속도 향상과 15~20% 수준으로 낮춘 GPU 메모리 사용량을 자랑합니다. 이를 통해 저사양 IoT기기, 로봇 등과 같은 다양한 임베디드 솔루션에 탑재 가능하며 API형식으로 제공되어 고객 입장에선 빠른 AI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구축이 가능합니다. 이미 국내에선 대기업을 비롯하여 다양한 업체와의 레퍼런스를 쌓고 있는 S사는 서일이앤엠과 협력하여 일본 시장 공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모델 경량화
한국의 스타트업 N사는 자체 개발한 딥러닝 모델 경량화 기술을 활용해, 복잡한 연산을 처리하기 위해 클라우드 서버의 고성능 컴퓨팅이 필요한 기존의 딥러닝 모델을 압축합니다. 이러한 기술은 스마트폰, 소형 IoT 기기, 싱글보드 컴퓨터 등 엣지 디바이스에서 독립적으로 구동할 수 있도록 온디바이스 AI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온디바이스 AI 솔루션을 활용하면 디바이스 내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므로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 서버를 거치지 않으므로 민감한 개인정보 유출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미 미국의 글로벌 ICT 회사와 파트너쉽을 논의하고 있는 N사는 일본 내 다양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서일이앤엠과 함께 일본 진출을 위해 다방면으로 협력하고 있습니다.